현대오토넷, 글로벌 품질비전 선포

입력 2006년07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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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를 만족시켜라”



현대오토넷(대표 주영섭)이 최근 ‘글로벌 품질비전 선포식’을 갖고 2008년 미국 IQS의 오디오 엔터테인먼트부문 1위 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현대자동차가 토요타를 제치고 미국 JD파워의 IQS(초기품질지수)에서 일반 승용차부문 1위를 달성한 데 자극받은 현대오토넷이 오디오 엔터테인먼트부문 1위를 목표로 세운 것. 현대오토넷이 주로 공급하는 현대차 오디오 엔터테인먼트부문의 올해 IQS는 토요타와 0.7건의 차이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이 회사는 목표달성을 위해 주영섭 사장이 직접 전사적 CFT(Cross Functional Team)를 총괄하고 있다. CFT는 경쟁사 제품 벤치마킹, 개발단계 제품 검증능력 향상, IQS 핵심부품 검증 강화, 협력사 IQS붐 조성 및 개선, 통계적 공정관리, 완성차 품질점검, 고객 품질정보 피드백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IQS 전담조직에 인원을 파견하는 등 현대차와 공동대응을 강화하며, 기초품질은 물론 감성품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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