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대표 도미니크 보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차량 피해복구를 위해 수리비 특별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아우디는 태풍 에위니아와 뒤이은 집중호우로 손상된 아우디차를 대상으로 부품가격의 10%를 특별 할인해준다. 보험수리차는 해당되지 않는다. 수리가 필요한 차는 7월말까지 전국 아우디 서비스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이 회사 도미니크 보쉬 사장은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은 고객들께 이번 수리비 특별지원 프로그램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우디는 한국의 고객과 늘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