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진흥재단이 기술전문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재단은 직접 채용한 뒤 일선 부품업체에 파견해 중소기업의 기술지도를 담당할 고급 인력을 구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문위원은 해당 중소기업에 상주하면서 기술을 전수하고 세미나를 여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해당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응모할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재단 인사담당자에게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플라스틱사출, 용접, 알루미늄 주조, 프레스, 절삭가공, 품질 시스템 등이다. 서류전형 후 1차 합격자를 뽑고,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02-3271-2964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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