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물놀이 사고는 이제 그만'

입력 2006년08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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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사장 하종선)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이라는 캠페인을 벌인다.

현대해상 하종선 사장이 물놀이사고 예방 문구가 담긴 부채와 물병을 나눠주고 있다.


이 기간동안 현대해상은 전국 170여개의 주요 해수욕장 및 계곡, 역과 터미널 등지에서 피서객들에게 홍보전단 등을 나눠주고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수상안전지식을 알려준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수상안전캠프"와 "수상인명구조원 강습", RCY 단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및 심폐소생술, 물놀이사고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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