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8월 한 달간 어코드 또는 C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기간을 연장하거나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구매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는 8월말까지 어코드 구매고객에게 무상점검기간을 기존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로 두 배 연장해주고 DMB겸용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달아준다. 또 CR-V를 사는 고객에게는 다용도 적재함 커버인 ‘토너커버’를 무상 장착해주고 등록세뿐 아니라 취득세까지 지원해준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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