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대표 배기영)가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고객만족 딜러에 선정됐다.
포드는 아태지역 딜러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포드 고객만족 콘테스트"에서 선인이 우승했다고 3일 밝혔다. ‘포드 고객 만족 콘테스트’는 포드 본사가 아태지역 포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해 올해부터 각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다. 측정은 본사가 지정한 각국 리서치기관을 통해 전화 설문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인은 이번 2·4분기에 총점 83.5점(100점 만점, 아태지역 평균 75.5점)으로 아태지역 18개국 18개 딜러 가운데 최우수 고객만족 딜러에 뽑혔다.
배기영 선인자동차 대표는 “서비스 엑셀런스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하는 등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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