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신입사원 부모초청

입력 2006년08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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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지난 상반기 공채를 통해 입사한 220여명의 신입사원 부모들을 공장으로 초청, 회사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임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갖는 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부모들이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공장에서 자동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견학하고 자녀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둘러봤다. 특히 이 날은 닉 라일리 GM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사장을 비롯해 이영국 생산부문 사장, 김석환 전략기획부문 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환영하고 격려했으며, 신입사원들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사항과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마련됐다.



라일리 사장은 이 날 “GM대우가 4년이란 짧은 기간동안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건 전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한 덕분”이라며 “여러분은 GM대우의 미래로서 자신의 영역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역량을 펼쳐 나간다면 회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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