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리스 전문회사인 오릭스와 제휴해 8월말까지 제타에 한해 무이자 리스 판매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제타를 구입할 경우 차값의 30%를 선납금으로 낸 후 24개월간 무이자로 리스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제타 2.0 TDI 컴포트의 경우 차값 3,490만원의 30%에 해당하는 1,047만원을 먼저 내고 월 리스료 34만9,000원만 매달 납입한다. 제타 2.5 컴포트는 이번 무이자 리스에서 제외된다.
폭스바겐은 옵션 무료장착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제타 2.5 프리미엄을 사면 총 120만원 상당의 리어 스포일러와 후방 파킹센서를, 제타 2.0 TFSI에는 리어 스포일러를 제공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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