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정준호, 윈스톰 홍보대사에 선정

입력 2006년08월0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GM대우자동차는 SUV 윈스톰의 홍보대사로 영화배우 정준호 씨를 선정하고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GM대우 이호형 상무가 정준호에게 윈스톰을 전달하고 있다.


회사측은 9일 서울 서초동 교대역 영업소에서 윈스톰 홍보대사로 뽑은 정 씨에게 윈스톰 1대를 전달했다. 정 씨가 탈 윈스톰은 최고급형 7인승 4WD LTX다.



정 씨는 “윈스톰의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힘이 마음에 든다"며 "윈스톰은 세단과의 고급스러움과 RV의 기능성을 갖춰 촬영을 위한 이동뿐 아니라 여가시간을 보내는 데도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사 윈스톰 브랜드 매니저 이호형 상무는 "정준호 씨는 윈스톰의 주고객층인 30~40대를 대표하고 영화,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윈스톰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잘 맞는 만큼 홍보대사로서의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