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SUV 윈스톰의 홍보대사로 영화배우 정준호 씨를 선정하고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
| GM대우 이호형 상무가 정준호에게 윈스톰을 전달하고 있다. |
회사측은 9일 서울 서초동 교대역 영업소에서 윈스톰 홍보대사로 뽑은 정 씨에게 윈스톰 1대를 전달했다. 정 씨가 탈 윈스톰은 최고급형 7인승 4WD LTX다.
정 씨는 “윈스톰의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힘이 마음에 든다"며 "윈스톰은 세단과의 고급스러움과 RV의 기능성을 갖춰 촬영을 위한 이동뿐 아니라 여가시간을 보내는 데도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사 윈스톰 브랜드 매니저 이호형 상무는 "정준호 씨는 윈스톰의 주고객층인 30~40대를 대표하고 영화,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윈스톰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잘 맞는 만큼 홍보대사로서의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