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경남지역 애프터서비스 강화

입력 2006년08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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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애프터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에 따라 경남지역에 울산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고, 마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일반 정비에 판금·도장 설비를 추가해 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서비스센터는 벤츠의 경남지역 내 부산과 마산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하는 서비스센터다. 이 곳은 벤츠 딜러인 부산 스타자동차가 운영하는 부산 서비스센터의 지점 형식으로 운영돼 판금·도장 서비스도 부산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이뤄진다. 마산지역 딜러인 경남모터스도 마산 서비스센터에 판금·도장이 가능한 6개의 작업대를 신설하고 종합 서비스센터로 발돋움했다. 울산과 마산 서비스센터는 방문고객들이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고객라운지도 마련했다.

울산 서비스센터 개장으로 벤츠코리아는 전국에 16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또 마산 서비스센터의 판금·도장 서비스 개시로 서울지역(용답, 성수, 성산, 서초)을 포함해 대구, 부산, 마산 등 전국적으로 7개의 풀사이즈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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