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GM 대우 전북 군산공장(본부장 진상범)은 17일 자동차 관련 학과가 있는 전북지역의 대학과 공고 등 10여개 학교에 차량 40대와 최근 생산한 디젤엔진 50대를 실습용으로 기증했다.
대우측은 산학 공동발전 및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이들 차량과 엔진을 기증했다.
조용후(줄포 자동차고교) 교사는 "대우가 기증한 신형 커먼레일 디젤엔진은 학생들이 첨단 엔진을 이해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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