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라이코넨과 요한 파울로 몬토야가 소속된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의 F1 머신이 서울에서 전시된다.
조니워커는 F1 경기에서 뛰고 있는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의 공식후원을 기념해 오는 9월30일까지 ‘조니워커 그랑프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조니워커는 지난해부터 도전과 열정 그리고 자기통제를 뜻하는 ‘Keep walking’ 캠페인의 의미로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한국 최초로 맥라렌 메르세데스 F1 머신이 소개된다. 우선 오는 20부터 24일까지 5일동안은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전시되며, 25일에는 삼성동 뷔셀에서 F1 테마의 이색적인 고품격 파티를 연다.
조니워커는 또 웹사이트를 통해 F1 정보,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말까지 전국 주요 바에서 조니워커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스크래치카드를 제공, 추첨을 통해 10월에 열리는 상하이 F1 그랑프리 패키지 외에 다양한 F1 아이템을 경품으로 준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조니워커 블랙병에 F1 디자인을 반영해 실버와 크롬 컬러로 처리한 F1 스페셜 패키지도 선보인다.
한편, 조니워커가 후원하는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은 지난 20년간 138개 그랑프리에서 우승, 11회의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8회의 팀 챔피언십부문서 정상에 올랐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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