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오는 23~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2006 국제테니스연맹 서울총회"에 뉴오피러스와 그랜드카니발을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제테니스연맹(ITF) 총회는 주요 임원 선출, 규칙 개정 등을 결정하는 최고 권위의 테니스 종합회의다. 이번 서울총회에는 프란체스코 리치 비티 ITF 회장 등 세계 110여개국 350여명의 테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기아는 이들 주요 임원과 관계자가 이용할 의전차로 뉴오피러스 2대, 그랜드카니발 10대 등 총 12대의 차를 지원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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