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가 오는 9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새로운 컨셉트카 스플래시를 소개할 예정이다.
마쓰다 마쓰다2나 르노 모두스 등과 경쟁할 이 차는 스즈키 스위프트를 기본으로 했으나 보디가 더 높으며 인테리어 공간 역시 더 넓다. 또 양산할 경우 실용성과 편의성 등을 보강해 스위프트 스포츠로 출시할 전망이다.
회사측이 공개한 스케치에 따르면 대담한 라인과 또렷한 제품 색상 등이 눈에 띈다. 5인승이며 길이×너비×높이는 각각 3,780×1,780×1,650mm다. 엔진은 4기통 1.2ℓ를 얹는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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