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리 여행의 동반자' 판다 졸리

입력 2006년08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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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판다 졸리.
1956년 카로체리아 기아가 만든 ‘펀카(fun-car)’인 피아트 500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이탈리아 가구 디자이너로 유명한 파올라 렌티가 새롭게 해석한 피아트 판다 졸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렌티는 새 차를 독특한 디자인과 물결무늬의 톡톡 튀는 시트로 조화를 이뤘다.



피아트 500.
일부 전문가들은 “판다 졸리를 타고 지중해 카프리섬을 여행하면 좋을 것”이라고 평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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