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살리기협의회' 구성

입력 2006년08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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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경기도 평택지역 20여개 기관이 판매부진과 옥쇄파업 등으로 경영난에 봉착한 쌍용자동차 살리기에 나섰다.

평택시는 28일 오전 평택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고 교육청과 경찰서, 세무서 등 20여개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쌍용차살리기 협의회"를 구성했다.

권태경(평택상공회의소장) 협의회장은 "지역 대표기업인 쌍용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관용차 구입시 쌍용차를 우선 구매하고, 가두 캠페인과 서명운동 등을 통한 판매촉진운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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