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9월 한 달간 혼다차를 사는 고객에게 푸짐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측은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상점검기간을 종전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로 2배 연장하고 DMB 겸용 내비게이션을 장착해준다. CR-V 구입고객에게는 다용도 적재함인 ‘토너 커버’를 달아주고,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한다. 레전드를 살 경우는 무상점검기간을 종전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로 2배 연장해준다.
혼다코리아는 “어코드 및 CR-V에 대한 구매혜택 행사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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