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와 인연을 맺었다.
‘신이 내려준 목소리’로 불리는 조수미 씨는 국제무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10대 도시에서 9월 한 달동안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조수미 씨는 이 기간동안 볼보 S80을 이용하게 된다. 볼보는 앞으로도 조수미 씨가 방한할 때마다 자사 차를 제공키로 했다.
볼보는 그 동안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박찬호, 이영표 등 스포츠 스타에게 차를 지원해 왔다. 볼보측은 조수미 씨와의 인연을 계기로 문화예술 공연에 대해 적극 지원·협찬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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