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지역봉사 차원 해변청소 나서

입력 2006년09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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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2일 해운대 앞바다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 및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7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바다 대청결운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다실천운동연합회(대표 오양효)가 주관한 것으로, 르노삼성은 약 3시간동안 지난 여름철 휴가기간에 쌓인 해운대 앞바다의 쓰레기를 줍고 오폐물을 수거하는 대청소에 적극 참여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위르띠제 사장은 "기업활동을 함에 있어 친환경 경영은 이제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부산에 위치한 대표기업으로 향후에도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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