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내비게이션 업체 이랜텍은 만도맵앤소프트의 와이드 화면용 맵 소프트웨어 "MXW"를 탑재한 "블루나비 N43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윈도 CE 5.0 운영체제(OS), 4.3인치 디스플레이에 본체 두께 1.95㎝의 "슬림형" 디자인을 갖췄다. 자체 배터리가 있어 자동차 시동이 꺼져도 작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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