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산자부 장관 그리스 전시장 초청

입력 2006년09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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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그리스를 방문중인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을 아테네 현대 판매전시장으로 초청, 판매현황 및 시장상황을 설명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는 지난해 그리스 시장점유율 10%로 판매 1위를 기록했으나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선적 차질로 토요타에 1위 자리를 내주는 등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현대 최재국 사장은 “올해말부터 기아 슬로바키아공장이 유럽형 모델을 생산하고, 2008년 현대 체코공장이 가동되면 유럽시장 전체에서 제2의 도약을 이뤄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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