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가 환경재단(대표 최열)과 함께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2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연다.
렉서스 환경학교는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렉서스 딜러가 위치한 전국 9개 지역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총 1,5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참여시킨다. 환경과 자연, 환경과 에너지, 환경과 생활 등을 주제로 해시계, 흙피리를 직접 만들고 자연체험과 오감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렉서스는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연 3회로 이 행사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환경을 중시하는 기업이념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려는 렉서스의 의지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환경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의 각 지역 딜러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