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피니티 G35 사진전 '갤러리G' 오픈

입력 2006년09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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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뉴 G35 세단을 사진작품으로 먼저 만난다.



한국닛산은 오는 14일부터 서울, 부산지역에 위치한 인피니티 전시장 3곳에서 국내 신진 사진작가 3인이 ‘인피니티’를 모티브로 표현한 사진전시회 ‘갤러리 G’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갤러리 G’에는 ‘뉴 인피니티 G35 세단과 뉴-제너레이션 사진작가들의 예술적 영감의 만남’을 주제로, 국내 신진 사진작가 최민호, 김기태, 조성연이 참여했다. 이들은 강력한 성능과 매력적인 디자인의 뉴 G35 세단을 각각 ‘한국적 아름다움과 자동차’, ‘질주와 여행’, ‘동양적 선(線)에서의 영감’ 등의 소주제를 이용해 오브제와의 교감을 예술적으로 사진에 표현했다.



‘갤러리 G’는 오는 11월30까지 계속되며, 전시회 기간에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공연은 몰론 다채로운 이벤트도 곁들여진다.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작품을 관람 혹은 구매할 수 있으며, 방문객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이 주어진다.



‘갤러리 G’는 인피니티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새로운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서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 전액은 역량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또 제품과 예술의 접목으로 올 10월 출시하는 뉴 G35 세단을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한 새로운 형태의 프리런칭 행사의 의미도 갖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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