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 기아자동차는 화성공장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부분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공장 가동이 부분적으로 중단됐다고 13일 밝혔다.
화성공장 비정규직들은 이날과 14일 이틀간 각각 주간 6시간, 야간 6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화성공장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장은 이번 비정규직 부분 파업의 영향이 없이 정상 조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oonkim@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