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쌍용화재는 1건의 보험가입으로 자동차보험은 물론 상해·질병·의료·운전자·재물·배상책임 등 일상생활 위험을 하나로 보장하는 통합보험상품인 ‘다모아 초유(超You)보험’을 18일부터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보험은 가입자와 그 배우자, 자녀뿐 아니라 가입자와 배우자의 부모까지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또 보장담보를 136개로 구성해 가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보장내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후유장해가 심각하면 소득보상자금을 받을 수 있고 16대 특정질병 입원 및 수술비, 자녀 10대 질환 입원 및 수술비, 출산위험 담보, 여행중 휴대품 손해, 골프용품 손해 등도 보상받는다. 사망 시 10년간 매년 추모비용을 받을 수 있는 상조보험 기능도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입금이 자유롭고 연 12회, 월 1회 이내 수시 인출도 가능하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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