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대표 이동호)가 인천지역 어린이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 내 이웃을 초청해 "사랑의 인천시민 초청행사"를 가졌다.
대우자판은 지난 17일 3,000명의 인천시민을 문학경기장에 초청,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레플리카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자판은 이와 함께 ‘미래를 위한 사랑의 꿈나무 1만그루 지원’ 캠페인을 위해 내년 3월까지 7,000명의 "사랑의 꿈나무"를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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