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은 추석 귀성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9∼27일 사이 자치구별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엔진과 각종 벨트, 에어컨과 타이어 등을 점검해주고 전구와 와이퍼, 윤활유, 냉각수 등도 교체하거나 보충해주는 행사다. 구별 무상점검 일자와 장소 등은 조합 홈페이지(www.carposseoul.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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