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얼음호수 위를 달리자'

입력 2006년09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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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대표 도미니크 보쉬)는 내년 2월18일부터 22일까지 핀란드 랩랜드의 설원에서 개최되는 ‘2007 아우디 QDE(quattro Driving Experience) 핀란드’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과 얼음의 대륙 랩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우디 콰트로와 함께 키틸라지역의 얼음호수 위를 달리는 색다른 주행을 극한까지 체험할 수 있다. 아우디 QDE 핀란드는 연간 800회 가량 열리는 아우디 QDE 중 겨울시즌을 대표하는 체험행사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들이 아우디 콰트로와 빙상에서의 안전운전에 대한 이론 및 실제 운전을 집중적으로 지도, 교육하게 된다. 또 참가자들을 위해 스노 스쿠터 투어, 나이트 랠리 등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한다.



도미니크 보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해외에서 열리는 QDE에 한국고객의 참가를 공식 모집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특히 QDE 핀란드에서 얼음호수와 눈덮인 도로 등 극한 상황 체험은 겨울철 눈과 결빙구간이 많은 도로에서의 안전운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 참가비는 450만원(항공료 별도)이다. 참가신청은 전국의 아우디 전시장에서 하면 된다. 한국의 총 참가고객은 8명(수동운전면허 보유자에 한함)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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