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마케팅으로 "즐겁고 활력을 주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린다.
기아는 최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조남홍 사장, R-스타즈 이세창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레이싱팀 R-스타즈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기아는 R-스타즈에 쎄라토 1대, 프라이드 2대 및 관련 부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R-스타즈는 쎄라토와 프라이드로 스피드 페스티벌 등 국내 모터스포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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