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2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폭스바겐 마스터즈 코리아 2006’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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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제타. |
폭스바겐코리아로선 첫 골프대회인 이번 대회는 폭스바겐 VIP 고객 중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골프 토너먼트다. 전국에서 100명을 초청해 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핸디캡 18.4 이하의 그룹A와 핸디캡 18.5에서 26.4까지의 그룹B 등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최초 홀인원을 하는 행운의 고객 1명에게는 제타 2.5 프리미엄을 경품으로 준다.
최종 우승자 3명은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3일까지 남아프리카 웨스턴케이프의 아라벨라 컨추리 에스테이트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폭스바겐 마스터즈 월드 파이널 2006’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폭스바겐 마스터즈 인터내셔널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올해 18개국에서 참가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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