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인천 전시장 이전 개장

입력 2006년09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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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인천 구월동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이전 개장하고 23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281평 규모로 6대의 차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 4층에는 총 5개의 작업대를 갖춘 경정비센터도 마련됐다.



한성은 인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공식 개장을 기념해 23~28일을 특별고객 초청기간으로 정하고 고객들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뉴 제너레이션 E클래스 및 마이바흐를 전시하는 등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별고객 초청기간에는 여송 서복례 화백의 특별전시회를 3층 전시관에서 개최하고 작품 판매금액의 20%를 투병환자를 위한 기부금으로 기탁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이 기간중 전시장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골프장갑세트를 증정한다. 27일 오후 6시에는 "가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로 실내악 콘서트도 진행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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