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 동참

입력 2006년09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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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은 22일 충남 천안에서 한국해비타트 주관 아래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건설현장에 하인츠 그레베 한국보쉬 대표와 찰스 베일리 전동공구사업부 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보쉬는 지난 4월 한국해비타트와 공구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래 사랑의 집짓기 건설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하는 건축용 전동공구와 안전모 전량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장에서도 보쉬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이색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또 보쉬 에어돔 내에서 보쉬 원형톱, 해머, 충전용 전동공구 등을 진열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이 공구를 이용,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체험기회도 만들었다.



한편, 천안 희망의 마을은 5,700여평 규모에 50억원이 투입돼 지어진다. 이 사업을 통해 오는 2010년까지 80가구가 무주택 서민들에게 공급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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