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 마운틴듀로 모터스포츠 마케팅

입력 2006년09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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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레이싱의 스폰서 중 하나인 한국펩시콜라가 고객초청행사를 통해 스피드 체험기회를 가졌다.



펩시는 지난 23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마운틴듀 1일 레이싱 체험행사를 열었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젊은 스포츠 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마운틴듀의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라의 특별함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월15일까지 2개월간 프로모션을 통해 선발한 총 90여명의 일반 고객을 초청한 체험행사에는 킥스레이싱이 함께해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카트 교육 및 레이싱 경기, 팬 사인회, 서킷 체험 그리고 레이싱 게임 등으로 이뤄졌다.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카트 레이싱 교육을 받은 후 실전경기를 벌였으며, 상위권에 오른 사람들은 킥스레이싱의 황진우, 최해민, 이승철, 김태현 선수들이 운전하는 GT카에 탑승해 서킷주행을 체험했다.



장선정 한국펩시콜라 마케팅담당 이사는 “레이싱은 짜릿하면서도 정신적인 흥분과 긴장감까지 가져다주는 경기"라며 "이는 정적인 부분보다 동적인 면을 지향하는 마운틴듀 마케팅과 서로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레이싱에 대한 스폰서 진행은 내년에도 진행할 것이며, 수년간에 걸쳐 장기적으로 팀을 키울 예정”라고 덧붙였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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