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전장품 전시회, 부품 전시회와 동시 개최

입력 2006년09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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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자동차전장품 전시회인 "오토트로닉스 2006"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코아쇼(KOAAshow)와 함께 열린다.

코아쇼를 주관하고 있는 아인글로벌은 한국이 자동차와 전장품 모두에서 강국인 반면 이를 조화시켜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장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오토트로닉스를 코아쇼와 동시 개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오토트로닉스에는 S&T대우(구 대우정밀)가 새로 개발한 내비게이션을 출품하며 그 밖에 지상파 DMB TV, 무선 MP3, 오디오·비디오, 차량용 냉온장고, 앰프 등 완성품과 모터, 계기판, 센서, 회로기판, 안테나, 와이어 하네스 등 부품을 함께 전시한다. 차량 제어 시스템인 ECU, 동력전달 제어장치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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