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내달 4일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추석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검사 등 차량 무상 안전검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되며, 20명의 정비 전문인력이 안전점검 및 안전조치 서비스를 벌인다.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지난해 추석 귀성차량 244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 결과 공기압 부족, 타이어 손상 등 정비 불량상태인 차량이 23.8%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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