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뮤직필름 ‘BMW meets truth’가 아시아나항공 기내 상영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일반영화가 아닌 비상업 기업영화가 항공사 기내 상영 프로그램에 뽑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BMW코리아는 밝혔다. 이 영화는 오는 1일부터 한 달간 아시아나 전 국제노선에서 상영된다.
아시아나항공은 10월중 미주, 유럽, 아시아 등 42개 노선을 운영할 예정이어서 탑승객 약 25만명이 ‘BMW meets truth’를 시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BMW의 뮤직필름은 국내 여행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월드스타 비가 등장해 또 다른 한류문화의 전파자로서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MW의 이번 뮤직필름은 BMW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영화로,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기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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