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큐라 RL, 포브스 선정 가장 안전한 차 1위 올라

입력 2006년09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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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큐라 RL(국내판매명 혼다 레전드)이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06년 가장 안전한 차 1위"에 뽑혔다. 혼다는 이와 함께 오딧세이가 3위, 어큐라 TL이 4위, 파일럿이 10위를 차지하는 등 4개 주요 모델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안전성 테스트를 근거로 비영리 안전정보기구인 "인폼드 포 라이프"가 뽑은 가장 안전한 차 중 10개 모델을 선정, 최근 발표했다. 어큐라 RL은 정면 및 측면 충돌실험, 전복실험에서 NHTSA 기준으로 가장 안전한 별 5개를 획득했다. IIHS 기준으로도 최고인 ‘굿’ 등급을 받는 등 종합적인 안전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어큐라 RL은 2005년에도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 안전한 5대 자동차에 들었다.



한편, 포브스 선정에서 볼보 S80이 2위를 차지했으며 5위는 크라이슬러 300C/닷지 차저, 6위는 링컨 타운카, 7위는 뷰익 루체른, 8위는 렉서스 ES330, 9위는 링컨 LS가 차지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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