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 권처신 사장과 카네이션봉사단 30여명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신망애복지재단(경기 남양주)을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 만들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신망애복지재단은 장애인 240여명이 함께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신동아화재는 이 곳에서 지난 3년간 시설 개·보수, 도배, 청소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올해에도 매달 장애인들과 함께 고궁관람, 영화관람, 백화점 이용, 요리 만들기 등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각종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신동아화재의 전국 16개 봉사단도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하는 송편만들기, 장애아동 미술치료, 독거노인 가정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