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동차보험(대표 신용길)이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우수 직원들을 표창했다.
이 회사 신용길 대표는 기념사에서 "기존 보험업계의 상식과 관행을 뛰어넘는 비즈니스 모델로 교보자보가 출범한 지 5년이 흘렀다"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처음 우리가 이 사업을 무슨 생각으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위해 시작했는 지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말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김필성 씨(전주고객서비스팀) 등 15명이 교보자동차보험인상에, 김동규 씨(부산고객서비스센터) 등 29명이 특별주제제안상에 각각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표창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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