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주정부가 주관하는 북미시장 진출 설명회가 열린다.
미시건주정부는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과 코트라의 후원을 받아 ‘북미시장 진출 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갖는다. 10일에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12일에는 부산 메리어트호텔에서 각각 열린다. 행사는 세미나 이후 업체별 면담으로 이뤄진다. 이번 설명회에는 세계 및 북미시장의 추세, OEM 개발과 납품업체 요건, 직원채용 및 노사관계, 금융, 인수합병, 물류 및 자유무역지대(FTZ), 세금 및 기타 관련 정책, 위치선정, 법률제도 등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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