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단체와 시민단체가 함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문화축제를 연다.
전국중고차및부품유통수출조합연합회(회장 정일수)는 아리수 신환경문화연대 등과 공동으로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시민행복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연합회에 따르면 1부 공식행사에서는 3·1 독립운동 및 4·19 민주화운동이 재현되고 월드컵 열기도 다시 한 번 맛보게 해준다. 2부에서는 인기가수들의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정일수 연합회장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한류로 나타난 한민족의 문화적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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