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비틀 많이 타기 대회 열린다

입력 2006년10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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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게만 보이는 폭스바겐 뉴 비틀에는 몇 명이나 탈 수 있을까.



자동차 전문잡지 모터트렌드는 한국판 창간 1주년을 기념해 폭스바겐코리아의 후원으로 "뉴 비틀 많이 타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폭스바겐이 제공하는 뉴 비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탈 수 있는 지에 따라 상금과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 대회는 오는 18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야외광장에서 펼쳐진다. 신청방법은 온라인(www.motortrend.ikissyou.com)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오는 16일 사이트나 개별공지를 통해 정해지며, 8개 팀만이 참가가 가능하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탄 팀에게는 150만원, 2위 팀에겐 7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뉴 비틀은 길이×너비×높이가 4,081×1,724×1,498mm, 휠베이스는 2,508mm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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