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1팀의 새로운 스폰서는 ING

입력 2006년10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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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세븐과 스폰서십을 맺었던 르노 F1팀이 새로운 스폰서와 계약을 체결한다.

ING그룹은 오는 16일 르노팀과 본사인 ING하우스에서 스폰서십을 체결한다고 14일(현지 시간) 밝혔다. 르노팀은 오는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서 열릴 최종전부터 ING가 스폰서로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확한 금액이나 스폰서십 기간 등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그 동안 르노팀의 스폰서였던 마일드세븐은 올시즌으로 스폰서십을 종료한다. 이는 F1 레이스가 열리는 국가들 중 대다수에서 담배광고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일드세븐은 지난 일본 스즈카에서 고별경기를 한 셈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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