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최초의 SUV인 Q7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정면 및 측면 충돌실험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받았다. Q7은 전복테스트에서도 별 4개를 받아 SUV 중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18일 아우디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시속 56km에서의 정면충돌 및 시속 62km로 움직이는 장애물과의 측면충돌 등 2가지로 실시, 운전자 및 앞좌석 탑승자의 안전도를 측정했다. 이 실험에서 Q7은 모두 별 5개를 받았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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