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코치, 하이브리드카 탄다

입력 2006년10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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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18일 렉서스 디앤티 전시장에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세계 최초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인 RX400h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렉서스 RX400h는 휘발유엔진과 전기모터가 동력원으로 작동해 뛰어난 성능과 연비를 실현시킨 하이브리드카다. 토요타의 앞선 하이브리드 기술과 렉서스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차다. 한국시장에는 지난 9월20일 출시됐다.



이 날 홍 코치는 “최초의 하이브리드 SUV를 타게 돼 영광"이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자동차 운전자로서 사회적 책임에 대해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하이브리드카는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는 세계 유명인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리더들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하이브리드카의 장점이 알려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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