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윈스톰·젠트라 리콜

입력 2006년10월2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건설교통부는 23일 GM대우자동차가 제작·판매한 윈스톰 및 젠트라 7,858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제작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윈스톰의 경우 올 6월1일~9월14일 생산된 7,598대, 젠트라는 7월1일~10월2일 생산된 260대다. 윈스톰은 상향 전조등을 작동했을 때 안개등이 꺼질 수 있고, 젠트라는 정면충돌 시 연료공급관이 브레이크 부스터와 접촉돼 연료누출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게 리콜사유다. 해당 차 소유자는 오는 24일부터 GM대우 직영 및 협력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080-728-7288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