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LPGA투어 후원

입력 2006년10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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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27~29일 3일간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코오롱-하나은행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LPGA투어 코오롱-하나은행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공식 투어로, 총135만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다. LPGA투어 상금랭킹 50위까지의 해외 유명 선수들과 박세리, 김미현 등 국내 상금랭킹 12위까지 약 70명의 US LPGA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작년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LPGA투어 CJ 나인브릿지 클래식’ 골프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후원사로 참여한다.

폭스바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유명 골퍼들에게 페이톤과 투아렉 총 20대를 지원한다. 홀인원상으로는 페이톤 W12 6.0을 내놨다. 갤러리플라자에는 페이톤 V6 3.2 LWB 모델을 전시키로 했다.

폭스바겐은 이번 경기를 마친 뒤 행사에 사용된 투아렉과 페이톤 의전차 및 전시차를 선착순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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