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형규 기자 = GS칼텍스는 일부 고객과 소외계층 등에게 24일부터 내년 3월18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루브르 박물관전(展)"을 무료로 관람하거나 할인가에 관람할 수있도록 하는 마케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프랑스 수교 120주년을 기념, 루브르 박물관의 40만여 소장품 중 대표적인 회화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행사다. GS칼텍스는 킥스 홈페이지(www.kixx.co.kr) 등에서 응모, 추첨 과정을 거쳐 무료 관람권 2만장, 보너스카드 회원 반값 할인 혜택을 주고 중앙박물관 현장 매표시 보너스카드 소지자 10% 할인 등의 제휴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전시기간내 3일동안 우량고객과 여성고객 등 1만5천명과 소외계층 등을 초청해 무료 관람하는 기회를 줄 계획이라고 GS칼텍스는 소개했다.
uni@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