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대전센터가 지역인재 고용을 창출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아 대전지방노동청장 표창을 받는다.
다음다이렉트는 지난 1월 대전센터를 연 후 200여명을 채용했고, 지방노동청과 교류협력체제를 구축해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2006 대전·충남 중소기업 엑스포&채용박람회’ 개막식에서 열린다. 다음다이렉트는 28~29일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회사 소개 및 우수 인재들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전은 자동차보험 사업비를 줄여 경영을 효율화하고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여서 콜센터를 열게 됐다”며 “우수인력의 성과가 입증된 만큼 향후에도 계속 대전지역 우수 인재 고용 등 대전센터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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