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삼성동 전시장 개장 2주년을 기념해 ‘2006 앤티크 페어’를 오는 26일부터 4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살롱쇼 형식의 전시회로, 100여년의 전통이 살아있는 유러피언 앤티크 가구와 시계, 조명, 그림 등 소품을 선보이며 파티용 음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앤티크 주얼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앤티크 주얼리 특별전이 마련되고, 28~29일 오후 2~3시는 유럽의 앤티크 주얼리 문화에 대한 강의도 열릴 예정이다.
삼성동 전시장에서는 전시장으로 사전 신청한 사람에 한해 1만2,000원 상당의 행사 초대권을 증정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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