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2006 앤티크 페어’ 개최

입력 2006년10월2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삼성동 전시장 개장 2주년을 기념해 ‘2006 앤티크 페어’를 오는 26일부터 4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살롱쇼 형식의 전시회로, 100여년의 전통이 살아있는 유러피언 앤티크 가구와 시계, 조명, 그림 등 소품을 선보이며 파티용 음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앤티크 주얼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앤티크 주얼리 특별전이 마련되고, 28~29일 오후 2~3시는 유럽의 앤티크 주얼리 문화에 대한 강의도 열릴 예정이다.



삼성동 전시장에서는 전시장으로 사전 신청한 사람에 한해 1만2,000원 상당의 행사 초대권을 증정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